
에이치앤피로지스가 지오유그룹웨어를 도입하며 전자결재와 회계 시스템을 통합한 업무 체계를 구축했다.
기존에는 문서 승인, 메일, 회계 데이터가 각각 분리되어 운영되면서 업무 흐름의 단절과 관리 비효율이 발생해 왔다.
이번 구축을 통해 전자결재를 중심으로 게시판, 권한, 근태 등 주요 업무 기준을 재정립하고, 더존 아마란스와의 연동을 통해 수입·지출결의 데이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
특히 아마란스 API를 활용한 수입결의 연동 구조를 확보함으로써 결재와 회계 데이터 간 정합성을 강화하고, 실시간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
지오유그룹웨어 관계자는 “단순 시스템 도입을 넘어 기업의 업무 기준과 데이터 흐름을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연동 구조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